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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ktor 5cm/2.5 Len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균
  • 작성일 : 06-07-19 09:31

본문

이베이를 통하여 구입한 렌즈로
자료상으로는 3군6매의 렌즈 구성이며
1930-1939까지 생산 된 렌즈 입니다.
일부 초기에 생산 된 렌즈중에는 Nickel
재질의 렌즈가 있으며 제가 구입한 렌즈 역시
니켈 재질의 렌즈로 생산번호 120만번대
1931년 생산된 것으로 추정 됩니다.

렌즈를 사용하면서 가장 특이한 점은
광학적인 결함인지는 모르지만
빛에 반사 되는 흰색의 번짐 현상 입니다.
다른 렌즈에서는 찾아 보기 어려운 특징으로
생각 되며 경우에 따라 아주 색다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점이기도 합니다.

렌즈 생산에 대한 전반적인 상세한 사항은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렌즈가 보여준 색번짐 현상이 두드러진 사진 몇장
첨부해 봅니다.
추천 0

댓글목록

조상희님의 댓글

조상희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정말 독특한 렌즈라는 생각 입니다.

여인영님의 댓글

여인영

필름은 어떤 종류를 쓰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 역시 주마론의 약간의 역광상태 특히 p3200(1600세팅)에서 저런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완벽한 역광이라하기는 그렇고 노출차가 큰 뷰에서 먹어들어온 적이 있어서 말입니다. 과연 저것을 역광에 약하다라는 표현으로 치부해도 되는 현상일까요? 저도 궁금해서 주저리 거려봤습니다. ^^

박명균님의 댓글

박명균

빛번짐 현상은 역광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고
사광. 또는 순광에서도 나타납니다.
필름은 Tmax1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찬희님의 댓글

정찬희

여성을 찍을때 하얀 피부를 매우 아름답게 묘사해줄 렌즈인 것 같네요..
내력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박종표님의 댓글

박종표

그 당시엔 2.5라는 밝기의 렌즈를
만드는 광학 기술적인 면이 좀 부족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결함이 오늘날에 와서 이렇게
독특한 렌즈로 다시 태어나 보는(사용자)이를
즐겁게 해주니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사 새옹지마라는 고사가 생각나네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 드립니다.

김-경훈님의 댓글

김-경훈

이런 얘기를 하긴 매우 조심스러운데..올드렌즈에는 빛의 상황에 따라 생겼다고 없어졌다 하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6군8매를 사용하고 있는데 딱 한번 힌색에서 색번짐을 격을적이 있습니다.
올드랜즈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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